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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입은 산불 복원…경북 피해지 ‘미래형 숲’으로 되살린다
2026. 5. 10. 오후 6:52

AI 요약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7일 안동시 남부지방산림청에서 현장 중심 R&D 합동토론회를 열어 산불 피해지 복원 방향과 연구개발 과제를 논의했으며 연구 단계부터 현장 관계자와 지자체, 학계 의견을 반영하는 첫 공식 논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 연구원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과학적 산불 복원 체계 구축, AI 기반 복원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과 자동화 프로그램 도입, 유형별 맞춤형 복원 모델 개발과 생태 회복력 예측을 위한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 마련을 추진하고 경북 산불 피해지를 국가 연구 표본 대상지로 지정해 장기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며 축적된 데이터를 정책과 복원 사업에 연계할 계획입니다. 다만 장기 예산 확보와 지역 주민 참여, 사후 관리 체계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국립산림과학원은 지속적인 데이터 축적과 분석을 통해 미래형 산림 재난 대응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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