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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가 AI 교육 거점으로… 재직자·지역주민까지 품는다
2026. 5. 11. 오전 8:15
AI 요약
교육부는 11일 '2026학년도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며 전국 35개 전문대학으로 구성된 24개 사업단에 대해 올해 5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간 총 24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AI 교육 대상을 재학생에서 재직자·지역주민으로 확대해 재직자에게는 직무연계(X+AI) 단기 과정, 지역주민에게는 AI 기초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산업 현장의 문제를 AI로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단은 권역별로 수도권 7개, 대구·경북 5개, 충청·강원 5개, 부산·울산·경남 4개, 호남·제주 3개 등으로 배분됐고 울산과학대의 지역 기업 전문가 참여 방식과 연암대·혜전대의 스마트농업 연합 모델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