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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암연구소 "AI신약은 시간의 문제…역량 고도화"
2026. 5. 11. 오전 9:37

AI 요약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8일 서울 서초동 연구소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지난 2022년 AI 기반 신약 개발 연구소로 재편한 뒤 mRNA 치료제·백신용 AI 플랫폼과 mRNA-LNP 시스템 개발, 후보물질 선별·질병 치료 타깃 및 바이오마커 발굴·검증 등 AI 기반 중개연구 영역으로 확장했으며, 지난 3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K-문샷' 프로젝트의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신현진 소장은 AI 신약 개발은 가능성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의 문제라며 연구소 역량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