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엔비디아, AI 투자사 역할도 톡톡…올해만 58조원 투자
2026. 5. 11. 오후 2:29

AI 요약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을 넘어 AI 생태계 전반에 투자하는 큰손 투자자로 부상하며 올해 들어 AI 기업·인프라 분야에 약 400억달러(약 58조원)를 투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운영사 아이렌에 최대 21억달러, 유리·광섬유 기업 코닝에 최대 32억달러 투자 계약을 체결했고 오픈AI에 약 300억달러를 포함해 앤트로픽, xAI,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과 광학·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들에도 자금을 집행했다고 전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난 회계연도 잉여현금흐름(FCF)이 약 970억달러에 달하고 비상장 주식 가치는 올해 1월 말 기준 222억5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6배 이상 늘었으며 웨드부시의 매슈 브라이슨 분석가는 이러한 투자 방식이 순환 투자 구조와 맞닿아 AI 거품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전했습니다.


![[재계 AI 성적표 ①] 삼성, AI 서비스 대신 생태계·인프라 '승부수'](https://cdn.seoulfn.com/news/photo/202604/625444_424811_6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