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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차지"
2026. 5. 11. 오후 3:5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0일(현지시각) 카네기멜런 대학교 제128회 졸업식 연설에서 AI가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수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이 미국의 칩 공장·데이터 센터·고급 제조 시설을 재건하는 재산업화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AI가 인간의 목적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증폭시키며 방사선 전문의 사례로 일자리가 재정의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AI를 더 잘 활용하는 사람이 경쟁 우위를 갖게 된다는 경고와 함께 누구나 AI로 자신의 사업과 설계를 구현할 수 있는 전 국민 프로그래머 시대가 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황 CEO는 엔비디아 창업 초기 세가와의 계약 실패 경험으로 회복탄력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졸업생들에게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걷지 말고 달려가라며 연설을 마치고 CMU로부터 과학기술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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