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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공지능대전 달군 ‘액체 냉각’ 기술
2026. 5. 11. 오후 3:12
AI 요약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발열 문제가 커지면서 액체 냉각 기술이 AI 인프라 시장의 핵심 분야로 떠올랐고,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서도 냉각과 전력 효율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기업들이 다수 등장했습니다. 엠키스코어는 AI 데이터센터용 액체 냉각 솔루션 아쿠아엣지를 공개하며 기존 공랭 기반 시설을 랙 단위로 수랭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소개했고, 과기정통부 사업을 통해 NHN클라우드의 엔비디아 B200 GPU 수천 장 환경에 수랭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디포그는 후면도어 냉각(RDC)과 직접 액체 냉각(DLC)을 중심으로 한 통합 인프라를 50kW 이상급 환경 대응형으로 전시했고, 슈퍼마이크로는 RDHx 기반 수랭 중심 인프라와 고밀도 GPU 서버 및 랙스케일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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