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충남도, 도시 청년부터 농촌 어르신까지 맞춤형 AI 교육
2026. 5. 11. 오후 2:46
AI 요약
충남도는 11일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의 국가직접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올해부터 광역지자체가 직접 예산을 편성·운영하는 주도형 사업으로 개편됐다. 도는 AI 문해력·체험·전문 상담 등 실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고도화하고 교육 대상을 소상공인·중장년·청년 등 전 계층으로 확대하며 섬 지역 강사 파견·에듀카(Edu-Car)·AI 영농닥터·맞춤형 인공지능 전환(AX) 실무 교육 등을 운영하고 거점센터를 1개소에서 5개소로 늘려 AI 체험존과 상담존을 통해 도민의 디지털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