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亞증시-종합] AI 낙관론에 中·대만↑…日↓·홍콩 혼조
2026. 5. 11. 오후 7:19
AI 요약
11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동 합의 불확실성과 인공지능(AI) 낙관론 속에서 혼조세를 보였고 중국과 대만 증시는 상승했지만 일본은 하락, 홍콩은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5.77포인트(0.47%) 하락한 62,417.88에 장을 마쳤고 토픽스는 11.45포인트(0.30%) 오른 3,840.93을 기록했으며 상하이종합지수는 45.07포인트(1.08%) 상승한 4,225.02로 2015년 7월 이후 1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대만 가권지수는 186.12포인트(0.45%) 오른 41,790.06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난항으로 국제유가가 장중 100달러대를 돌파하는 등 WTI 6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4.60% 오른 배럴당 99.81달러에 거래되는 가운데 중국의 지난달 수출 총액이 3천594억4천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4.1% 증가했고 PPI가 4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6.8467위안에 고시했습니다.
![[AI MY 뉴스] 22일 중국증시 '거시환경 개선, 기술주 밸류 부담 교차'](https://img.newspim.com/news/2026/01/07/2601071455002320_817_tc.jpg)
![글로벌 AI 사이클로이드 사상 최고치…전통 산업군 소외되며 양극화 장세 [글로벌 레이더]](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2.575973aef4ad45feb99f0ac4097c8771_R.png)


![[AI MY 뉴스] 26일 중국증시 '위험선호도 회복 영향, 반도체·AI 이슈 주목'](https://img.newspim.com/news/2026/01/07/2601071455002320_171_tc.jpg)


![[AI MY 뉴스] 20일 중국증시 '대외환경·AI 피로·엔비디아 이슈 속 변동성'](https://img.newspim.com/news/2026/01/07/2601071455002320_981_t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