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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마감] 美·이란 종전 기대감에 상승…반도체·AI주 급등
2026. 5. 25. 오후 6:14
AI 요약
25일 중국 주요 주가지수들이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곧 종식될 것이란 기대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39.67포인트(0.96%) 오른 4,152.57로, 선전종합지수는 26.77포인트(0.94%) 상승한 2,889.55로 마감했습니다. 화웨이가 발표한 반도체 설계 개념 타우(τ)의 법칙에 주목이 쏠리며 반도체·인공지능(AI)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고 하이광정보 등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몰린 가운데 SMIC(SHS:688981) 주가는 장중 11% 급등했으며 과창판(과학혁신판)50 지수는 한때 3.56% 뛰었고 은행주와 일부 부동산주는 강세, 석유주와 제약주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위안화를 절상 고시해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은 전장 대비 0.0055위안(0.08%) 내려간 6.8318위안으로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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