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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율곡초, AI활용 영어교육으로 "교육격차 해소 나서"
2026. 5. 12. 오전 2:23
AI 요약
경북교육청은 인공지능 기반 학습 시스템을 영어 교육에 도입해 학생들에게 충분한 영어 말하기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김천 율곡초등학교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교생이 참여하는 AI 펭톡 펭린이의 날 축제를 개최했으며, EBS 주관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은 위대규 교사가 구축한 미니 AI 펭톡존에서 학생들이 AI와 1:1 대화를 하며 회화 연습을 하고 6학년 학생 22명이 또래교사로 기기 활용과 대화를 돕는 멘토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EBS와 협약을 맺고 지난 4월 15일 도내 영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AI 펭톡 및 EBSe 콘텐츠 활용 연수를 실시하는 등 교원의 에듀테크 활용 역량을 강화하며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모든 학생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이용희 행복교육지원과장이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