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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아이들의 격차는 ‘문해 지구력’에서 갈린다
2026. 4. 12. 오후 1:39

AI 요약
AI와 에듀테크의 보편화로 지식 접근의 장벽은 낮아졌지만, AI 답변의 빈틈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재구성하는 능력에 따라 교육 불평등이 더 미묘하고 견고하게 벌어지며 필자는 이를 '문해 지구력'이라 명명했습니다. 문해 지구력은 가정 내 비판적 대화와 미디어 소비 습관을 통해 길러지며 가정 자원 차이에 따라 일부 계층만 누리는 자산이 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공교육이 질문 설계 역량 중심의 평가로 전환하고 AI와 논쟁할 수 있는 공공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정책적 맥락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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