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북교육청, 인공지능(AI) 활용 영어 교육으로 교육 격차 해소 나서
2026. 5. 15. 오후 11:01

AI 요약
경북교육청은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시스템을 영어 교육에 도입해 학생들에게 영어 말하기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EBS와 협약을 맺는 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으며, 도내 영어 담당 교사 대상 AI 펭톡 및 EBSe 콘텐츠 활용 연수(4월 15일)를 실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천 율곡초등학교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교생이 참여하는 AI 펭톡 펭린이의 날 축제를 열었고, 행사 주요 프로그램인 미니 AI 펭톡존은 위대규 교사가 구축해 EBS 주관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은 영어 말하기 전용 학습 공간으로 학생들이 펭수 캐릭터를 활용한 부스에서 AI와 1:1 대화를 하며 실전 회화 감각을 익혔으며 6학년 학생 22명이 또래교사로 멘토 역할을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우수한 에듀테크 활용 모델을 확산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모든 학생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