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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인공지능(AI) 활용 영어 교육으로 교육 격차 해소 나서
2026. 5. 11. 오후 4:50

AI 요약
경북교육청은 인공지능 기반 학습 시스템을 영어 교육에 도입해 학생들에게 말하기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EBS와 협약을 맺고 4월 15일 도내 영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AI 펭톡 및 EBSe 콘텐츠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김천 율곡초등학교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교생이 참여하는 AI 펭톡 펭린이의 날 축제를 개최해 EBS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은 위대규 교사가 구축한 미니 AI 펭톡존을 포함한 부스에서 펭수 캐릭터를 활용해 학생들이 AI와 1:1 대화를 하며 아침 활동과 쉬는 시간에 상황별 영어 대화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행사에서는 6학년 학생 22명이 AI 펭톡 또래교사로 저학년의 기기 활용과 대화 활동을 돕고 있으며, 경북교육청은 우수 에듀테크 활용 모델을 발굴·확산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모든 학생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