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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시장 2035년 1500억 달러 돌파… ‘AI·EV’가 견인하는 전자산업의 혈맥
2026. 5. 12. 오전 3:40

AI 요약
타임스테크가 써비콘 컨설팅 보고서를 인용해 글로벌 PCB 시장이 AI 서버와 스마트 모빌리티 수요에 힘입어 오는 2035년까지 1500억 달러(약 220조 8900억 원) 규모를 돌파하고 지난해 약 940억 달러(약 138조 4244억 원)에서 연평균 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 서버·데이터센터 확충으로 HDI·고성능 패키지 기판 수요가 급증하고 전기차의 BMS·인포테인먼트·ADAS 등도 고신뢰성 PCB 수요를 확대하는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제조 허브로 남는 반면 북미·유럽은 보조금 정책에 따른 리쇼어링으로 공급망 내재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구리 등 원자재 가격 변동성과 설비투자 비용 증가, 탄소 배출 저감·납 없는 친환경 소재 도입 등 ESG 규제가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으며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은 고부가 제품군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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