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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 1븐기 적자 '460억→50억' 축소…AI 회로박 사업 확대
2026. 5. 11. 오후 12:16

AI 요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98억원, 영업손실 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460억원 적자 대비 손실폭을 크게 줄였다고 11일 밝혔습니다. ESS용 배터리 동박과 AI용 회로박 판매는 견조했으나 유럽 물류 지연으로 전기차용 배터리 동박 매출은 감소했으며 말레이시아 공장 생산성 향상·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재료 래깅 효과·재고평가 손익 개선 등이 수익성 회복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차세대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AI용 회로박 수요 증가와 초극저조도(HVLP) 동박 공급 부족을 전망하며 기존 연간 3700t 생산능력을 2027년 1만6000t으로 확대하고 2028년 이후 추가 증설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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