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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AI 붐에 한·대만 경상흑자 최대"
2026. 5. 12. 오전 6:40

AI 요약
골드만삭스는 AI 호황에 따른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2026년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GDP의 10%를, 대만의 흑자가 GDP의 20%를 각각 웃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은행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25bp 금리를 인상하고, 대만 중앙은행도 2분기와 4분기에 각각 12.5bp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현재까지 한국의 흑자 자금은 주로 해외 주식에, 대만은 외화 예금으로 재투자되고 있어 통화 절상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의 AI 관련 수출이 올해 GDP의 30%에 육박하고 대만도 GDP 대비 30%를 웃돌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비기술 수출은 역내 공급 과잉과 에너지 충격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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