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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AI 호황 영향 한국·대만 경상흑자 최대 전망”
2026. 5. 12. 오전 8:57

AI 요약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인공지능(AI) 호황으로 반도체 등 기술 수출이 급증해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10%를 넘고 대만은 20%를 상회해 사상 최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과 대만의 AI 관련 수출이 각각 GDP 대비 약 30%에 육박하거나 웃돌 것으로 보고 비기술 부문 수출은 부진해 AI 중심 산업과 비기술 산업 간 격차가 커지는 'K자형 경기'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수출 호조와 통화 강세 압력을 반영해 한국은행이 올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0.25%포인트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대만은 2분기와 4분기에 각각 0.125%포인트 금리 인상을 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한국 경제성장률은 올해 2.5%, 대만은 약 10% 수준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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