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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한·대만 AI 주도 경상흑자 최대”
2026. 5. 12. 오전 7:22
AI 요약
골드만삭스는 AI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AI 주도 초대형 흑자’가 형성돼 2026년 한국의 경상흑자가 GDP의 10%, 대만이 20%를 웃돌 것으로 분석했으며 양국의 AI 관련 수출이 GDP 대비 약 3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은행이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0.25%포인트, 대만 중앙은행이 2분기와 4분기에 각각 0.125%포인트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며 경상흑자 확대가 통화 절상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보고서는 비기술 부문의 상대적 부진과 K자형 사이클 심화, 경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지적하면서 한국 성장률을 지난해 1.0%에서 올해 2.5%로, 대만을 지난해 8.7%에서 올해 10%에 근접할 것으로 상향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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