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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뒤덮은 중동 공포, AI 반도체가 밀어 올린 ‘역대 최고가’
2026. 5. 12. 오전 7:12
AI 요약
뉴욕증시는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발언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했음에도 AI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가 4만9704.47(▲95.31, 0.19%), S&P 500은 사상 처음 7400선을 넘은 7412.84(▲13.91, 0.19%), 나스닥은 2만6274.13(▲27.05, 0.10%)으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브렌트유 선물이 배럴당 104달러 21센트(▲2.9%), WTI는 배럴당 98달러 7센트(▲2.8%)로 상승했고 퀄컴(▲8.42%), 마이크론(▲6.5%), 웨스턴디지털(▲7.46%) 등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증시를 견인했습니다. 야데니리서치는 S&P 500 연말 목표치를 7700에서 8250으로 상향했으며 전문가들은 AI 인프라 수요가 대외 악재에도 기업 이익 성장 기대를 지지한다고 분석했고 매그니피센트7 내에서는 종목별 희비가 엇갈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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