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지방재정공제회, ‘대한민국 AI 혁신대상’ 그랑프리 수상…공공 AX 선도
2026. 5. 12. 오전 8:29

AI 요약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가 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과 대국민 AI 서비스 향상 공로로 지난 11일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재정공제회는 2025년 7월 전 직원 참여형 LOFA AI 혁신 TF를 발족해 84건의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AI 10대 핵심 실행과제를 선정해 2030년까지의 LOFA AI 종합계획 및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했으며 조직을 AI전략부로 확대 개편하고 전 임직원 대상 생성형 AI 제공과 전사 AI 교육을 통해 AI 리터러시를 정착시켰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RAG 기술을 적용한 공제 지능형 응답 시스템과 AI 손해사정사 등 핵심 에이전트 2종을 개발하고 하반기에 사업별 에이전트를 고도화하는 한편 광주과학기술원과의 공동연구로 옥외광고물 탐지 및 제원 자동 산출 기술을 개발해 옥외광고물 관리 장치 및 방법 등 특허 2건을 출원했습니다.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AI 혁신 로드맵 구축…공공부문 AX 선도기관 부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7/news-p.v1.20260507.b7c34ff289bd4939a1c5393d3801d8a3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