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모두 집어삼키는 시대, '성수투어' 개척자는 여기 주목했다
2026. 5. 12. 오전 6:56

AI 요약
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는 최근 낸 <커뮤니티 빌더들>에서 인공지능 못지않게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아날로그 인텔리전스'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성수동 인사이트 투어와 커뮤니티 구축을 그 예로 제시했습니다. 2022년 12월 시작한 성수동 투어는 지난해 말까지 3년간 200번 넘게 진행되며 삼성인력개발원·현대자동차·KT&G 등 기업 임직원도 참여했고, 팝업 공간을 '건물과 공간이 곧 미디어'로 보며 고객 경험이 브랜드 커뮤니티로 이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2016년 문을 연 커뮤니티 기반 학교 '낯선대학'이 10년을 지나 1천 명 가까운 동문을 배출했다며 커뮤니티는 지향점 공유와 상호 영향, 연결·연대·연속성, 흥미·지지·성장 요소가 필요하다고 정의했습니다.

![[테크스냅] KT, 대학생 AI 교육봉사단 'KIT' 4기 출범](https://stock.mk.co.kr/photos/20260518/AKR20260518041800017_03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