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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거대언어모델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 학생들에 인기
2026. 5. 12. 오전 11:23

AI 요약
전북대학교는 지난달 도입한 인공지능(LLM)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시 한 달 만에 6천600여명이 이용했으며 이 중 82%가 학생이라고 12일 밝혔습니다. 이 플랫폼은 챗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클로드 등 9개의 생성형 AI를 하나로 제공해 대학 구성원이 별도 가입이나 비용 없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학은 학생들이 자료 조사와 텍스트 및 이미지 생성, 다국어 번역, 데이터 처리 등 학습 전반에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앞으로도 AI 활용이 일상화된 캠퍼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