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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GPU 원천기술 4종 확보…AI 인프라 활용 효율 극대화 도전
2026. 5. 12. 오전 11:56

AI 요약
이노그리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GPU 원천기술 과제 4건을 수행한다고 12일 밝혔으며, 이 과제는 GPU 자원 공유·오케스트레이션·AI CMP·GPUaaS 표준을 포함한 4대 기술 스택을 아우르고 총 256억원 규모로 추진돼 2030년까지 누적 기준 100억원의 정부 R&D 재원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요 과제인 ‘GRIM-GPU’는 단일 노드에서 GPU를 분할·재구성해 자원 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엔비디아 MIG·AMD CP·MP·인텔 SR-IOV 등 이기종 GPU 파티션 기술을 단일 API로 통합 제어하는 세계 최초 시도를 표방하며, 재구성 속도를 1초 이내 무중단으로 단축하고 VM과 컨테이너의 동시 운용 시 성능 간섭을 5% 이하로 억제하며 eBPF 기반 모니터링으로 부하를 10% 이내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용화는 2026년 프로토타입 개발, 2027년 엔비디아·AMD 동시 지원 플랫폼 안정화, 2028년 시범서비스·실증 순으로 추진되며, 이노그리드는 오는 7월 NHN인재아이앤씨와의 합병으로 NHN클라우드가 최대주주가 되는 구조 속에서 NHN클라우드의 GPUaaS 및 라이브 서���스 연계를 검토하고 GPU 워크로드 구성 시간을 수일~수주에서 수분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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