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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후 AI 판 흔들린다…정책·산업·민간 전방위 재편 본격화
2026. 5. 10. 오후 3:33

AI 요약
6·3 지방선거 이후 국내 AI 정책과 산업 지형이 대규모언어모델 경쟁을 넘어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와 반도체·클라우드·모델·서비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경쟁으로 확장되며 크게 재편될 전망입니다. 국회 과방위에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 합류 가능성, 6·3 재·보궐선거 출마자(하정우·임문영·이진숙·김태규)와 6월 개각·대통령실 AI수석·국가AI전략위원장 인선 등이 정책 방향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지목되며 정부 내부에서는 남석 통신정책관 이동 등 인사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기능 강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민간에서는 이동수 전 네이버클라우드 전무와 신진우 KAIST 교수가 에이전틱·풀스택 AI 인프라 창업을 추진하고 인재 이동이 활발해지는 한편, KT가 AIDC·AI 인프라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면서 이사회 구성과 투자 전략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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