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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월드컵에 AI 입힌다…강력한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것”
2026. 5. 12. 오후 4:45

AI 요약
레노버가 내달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파트너로 참가해 엔비디아와 협력해 대규모 AI 인프라와 하드웨어·서비스·솔루션을 제공하며 경기 분석부터 대회 운영까지 엔드투엔드 AI 기술을 지원한다고 12일 FIFA 미디어 브리핑에서 발표했습니다. 레노버는 출전국 경기력 분석용 'FIFA AI 프로'를 모든 참가국에 제공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 지능형 지휘 센터로 3개국 16개 경기장의 운영과 안전을 모니터링하며 팬용 '레프리 뷰', AI 길 찾기, 홀로그램 셀피 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6 FIFA 브랜드 노트북과 모토로라 한정판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데이비드 베컴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기용해 약 60억 명의 세계 시청자에게 AI 기술을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