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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매달 일자리 1만6000개씩 줄였다…초급 인력 타격 집중
2026. 4. 7. 오전 5:00

AI 요약
골드만삭스는 AI 도입이 지난 1년간 월평균 고용 증가를 약 2만5000개 감소시키고 실업률을 0.16%포인트 끌어올렸다고 분석했으며, AI 활용으로 월 9000명의 고용 증가와 실업률 0.06%포인트 하락 효과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월 1만6000개의 일자리가 줄고 실업률이 0.1%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부정적 영향은 주로 경력이 적은 초급 인력에 집중되며 블록, 아마존, 오라클, 메타 등 주요 기술기업의 대규모 구조조정과 블록의 약 40% 인력 감축 사례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AI가 화이트칼라 사무직을 중심으로 인간 업무를 대체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모건스탠리는 AI 영향이 큰 산업에서 고용이 약 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