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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계약 재조정…2030년까지 970억달러 절감 전망
2026. 5. 12. 오후 10:43

AI 요약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재협상한 결과 2030년까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지급 규모가 약 970억달러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 계약에서 매출의 20%를 지급해 최대 1350억달러에 이를 수 있었던 부담은 수익배분율 축소와 총지급액 상한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는 2030년까지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전체 상업 파트너와의 수익 공유 비중이 약 8~10%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AGI 조항은 검증이 이뤄져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배분 확대가 발동하지 않고 연구 지식재산권만 종료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재계약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로부터 상호 수익배분을 받지 않지만 오픈AI 그룹 공익법인 지분 27%(약 1350억달러 가치), 2500억달러 규모의 애저 서비스 구매 약정, 2032년까지의 지식재산 접근권을 확보했고 오픈AI는 4분기 기업공개 가능성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