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머스크 vs 올트먼…“오픈AI 영리화는 공익단체 약탈” [지금뉴스]
2026. 4. 29. 오후 2:26
AI 요약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샘 올트먼 등과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오픈AI가 설립 당시의 '비영리 운영' 약속을 어기고 영리화해 부당이득을 챙겼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 오클랜드지원에서 증언했습니다. 머스크는 자신이 오픈AI 창립 아이디어와 초기 인력·자금을 제공했다고 주장하며 영리 전환을 '공익단체 약탈'이라고 비판하고 올트먼·그레그 브록먼 해임과 1천340억 달러의 부당이득 환원을 요구했으며, 오픈AI 측과 MS는 머스크가 전환 계획을 알고 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재판부는 머스크에게 SNS 사용 자제를 권고했고 이번 재판은 피고 책임 판단과 구제책 결정 단계로 나뉘어 다음 달 21일까지 첫 단계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예고했습니다.



![[AI세계속으로]머스크가 쏘아올린 MS-오픈AI 결별설](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5041611042521931_174476906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