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오픈AI·MS 계약 전면 재조정…2030년까지 최대 970억달러 부담 줄인다
2026. 5. 13. 오전 10:35
AI 요약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파트너십 계약을 전면 재조정해 오픈AI의 2030년까지 수익배분 총액 상한을 380억달러(약 55조원)로 합의함에 따라 기존 계약상 최대 1350억달러에 달할 수 있었던 지급액이 크게 축소돼 오픈AI는 최대 약 970억달러를 절감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재계약에서는 AGI 조항이 변경돼 독립 패널의 AGI 인식 여부와 관계없이 MS에 대한 자동적인 추가 수익배분 확대가 사라지고 MS의 연구 지식재산권은 종료되도록 규정됐습니다. MS는 오픈AI 공익법인 지분 27%를 확보해 그 가치는 약 1350억달러로 평가되며, 오픈AI는 2500억달러 규모의 애저 구매를 약정하고 MS는 2032년까지 오픈AI 지식재산(IP)에 대한 접근권을 유지하는 등 양사는 재무 부담 경감과 전략적 동맹 유지를 병행하도록 관계를 재설계했습니다.


![[2026 AI를 이끄는 사람들⑭: 무스타파 술레이만] AI '통제 불가능성'을 말한 남자, 통제 중심에 서다](https://www.securityfact.co.kr/data/news/2604/360x231/7b2df269568282eeb7f9b071217eff5f_bsqgIfAKbJyGRd3tg55POrdPK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