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MS 독점권 포기, 오픈AI 족쇄 풀었다…‘AI 동맹’ 전면 재편 [팩플]
2026. 4. 28. 오후 2:05
AI 요약
27일(현지시간) MS와 오픈AI는 기존 파트너십을 재편해 MS가 보유하던 오픈AI 모델 유통 독점권을 포기하고 오픈AI가 AWS를 포함한 다른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도 AI 모델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했습니다. 대신 MS는 오픈AI에 지급하던 수수료에 2030년까지 상한선을 두는 방식으로 줄일 예정이며 기존의 AGI 조항은 삭제되고 MS의 오픈AI 모델 라이선스는 비독점 방식으로 2032년까지 유지됩니다. 이로 인해 동일한 오픈AI 모델이 여러 클라우드에서 제공돼 기업 고객들이 가격·성능·안정성 등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비교·선택할 수 있게 되고 클라우드 사업자 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