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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피 띄운 증권가…AI 캐즘 최대 리스크
2026. 5. 12. 오후 9:03
AI 요약
코스피가 5월 6일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에 7500선을 뚫고 연간 상승률 75%로 G20에서 1위를 기록하자 증권사들이 목표치를 잇달아 상향하고 있습니다. 상승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호황으로 주당순이익(EPS) 상향이 주도했고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를 609조원에서 867조원으로, 반도체는 340조원에서 580조원으로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상승은 반도체·전력 인프라 등 특정 업종에 쏠린 모습이며 NH투자증권의 12개월 선행 목표지수 9000을 비롯해 유안타증권(8900)·대신증권(8800)·신한투자증권(8600) 등 상단을 8000대 후반에서 1만까지 제시하는 가운데 AI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을 최대 리스크로 경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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