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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피, 음성 AI 인프라로 시리즈B 5천만 달러 유치…아마존 링도 선택한 플랫폼
2026. 5. 13. 오전 3:46

AI 요약
아마존 링은 지난해 연말 성수기 고객 문의 폭증을 해결하기 위해 40개 이상의 AI 음성 솔루션을 평가한 끝에 스타트업 바피를 선택해 현재 링의 인바운드 전화 100%를 바피 플랫폼을 통해 처리하고 있습니다. 바피는 기업이 음성 AI 에이전트를 구축·배포·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 플랫폼으로, 공동창업자 조던 디어슬리와 니킬 굽타가 워털루대학교 동기이며 2024년 플랫폼을 공개 출시했고 고객 지원·리드 자격 검증·예약 관리 등 다양한 음성 상호작용을 처리하는 개발 도구와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제공합니다. 바피는 피크XV파트너스 주도의 5천만 달러 시리즈B를 유치해 기업가치 약 5억 달러, 누적 투자금 7,2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플랫폼을 통해 처리된 전화가 10억 건을 넘고 하루 100만~500만 건을 처리하고 주요 고객으로 아마존 링·카박·인스타워크·뉴욕 라이프 등이 있으며 직원 수는 100명이고 투자금은 엔지니어링·인프라·영업 조직 확장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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