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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믹스 넘었다”…해외 자금, 일본 증시로 사상 최대 유입
2026. 5. 13. 오전 8:30

AI 요약
AI·반도체 중심의 주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정착, 기업 지배구조 개혁 기대가 맞물리면서 일본 증시로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 자금이 유입되어 아베노믹스 장세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주요국 대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올해 25% 급등했고, 12일 도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해외 투자자의 4월 일본 주식 순매수액은 5조6964억엔으로 집계돼 월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종전 최대였던 2025년 10월의 3조4000억엔을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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