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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양평 AI데이터센터 구축…GPU 7656장 가동
2026. 5. 13. 오전 9:57

AI 요약
NHN클라우드는 영등포구 양평동 AI 전용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B200 GPU 7656장을 중심으로 AI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공공·산학연 대상 GPUaaS 공급을 본격 시작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AI 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전체 사업 예산 1조4600억원 가운데 NHN클라우드는 1조원 이상이 투입된 최대 규모 사업자로 선정됐고 구축된 GPU 중 6120장은 정부 주도의 AI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양평 데이터센터는 약 4000장 규모의 GPU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고 수랭식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사용량을 약 15~20% 절감하도록 설계했으며 일부 자원은 4월 1일부터 산업계·학계·연구기관에 우선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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