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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AI 데이터센터부터 로봇까지…통신 3사 AX 전략 ‘한눈에’
2026. 4. 23. 오후 5:32
AI 요약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인프라와 서비스가 인공지능 중심으로 재편되며 각사의 AX 전략이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월드IT쇼 WIS 2026에서 구체화됐습니다. SKT는 AI 데이터센터 존에서 엔비디아 B200 GPU 1,000장을 넘는 대형 클러스터 해인과 GPUaaS, 복수 데이터센터 통합 관리 솔루션 AI DC 인프라 매니저 등을 전시했고, B2C에서는 에이닷을 에이닷 전화·에이닷 노트·에이닷 오토로 세분화해 SKT A.X 4.0 기반의 서치 에이전트·칫챗 에이전트 등으로 상황에 맞춰 대응한다고 소개했습니다. KT는 엔비디아 H100·인피니밴드 기반 K GPUaaS와 로봇과 에이전트를 결합한 피지컬 AI 전략 및 온디바이스·엣지·클라우드 3계층으로 구성된 K RaaS를 시연해 에이전트 간 A2A 오케스트레이션과 B2C 상용화·B2B 검증 단계를 공개했으며, LG U+는 퓨리오사AI·LG AI연구원과 협업한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 레퍼런스 모델 등 소버린 AI와 AI 서비스 중심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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