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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I데이터센터 본격화…2027년 국내 첫 GPU 기반 상업운전 기대
2026. 5. 13. 오전 9:58

AI 요약
포항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단 10만㎡ 부지에 들어서는 이 사업은 총 5500억 원이 투입되는 40MW 규모로, 전력 확보와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고 금융조달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2026년 6월 착공, 2027년 9월 준공 후 2027년 10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번 데이터센터는 국내 최초 수냉식 전용 AI데이터센터로 평균 전력사용효율(PUE) 1.25 수준의 고효율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 사용량과 운영비 절감이 가능하며, 투자사 포레스트 파트너스가 1200억 원 규모의 리드 투자자로 참여하고 현대건설이 시공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경북도는 이 사업을 동해안 AI산업 혁신벨트 조성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으며 경북도와 네오AI클라우드는 2조 원 규모의 2단계 사업을 추진해 최종적으로 300MW 규모의 국내 최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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