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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가른 지역경제…대전 성장 기여 3.9%p, 충남은 1.5%p 감소
2026. 5. 13. 오전 10:18

AI 요약
11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는 'AI 역량과 지역 경제성장' 보고서를 통해 AI 준비도 차이가 생산성 격차로 이어져 지역 간 성장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AI 준비도와 AI 노출도를 분석한 결과 대전의 AI 준비도는 약 0.5로 서울(약 0.6)에 이어 비수도권에서 가장 높았고, 2024년 AI의 지역 성장 기여도는 대전 3.9%p, 세종 0.04%p, 충남 -1.5%p로 집계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보고서는 충남이 AI 준비도를 대전 수준으로 끌어올리면 AI 기여도가 5.0%p까지 개선될 수 있고 세종도 수도권 평균 수준으로 높이면 2.2%p로 뛸 것으로 전망하며 공공데이터와 자율주행 실증 기반을 민간 혁신 생태계로 연결하고 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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