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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뒤흔든 건설판…6대 변화 속 정부 역할은
2026. 4. 14. 오전 12:01
AI 요약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이 건설현장을 사람과 장비 중심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 중심으로 이동시키며 업계는 지금을 건설업 구조를 바꿀 수 있는 골든타임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14일 발표한 'AI 시대가 바꾸는 건설산업' 보고서는 AI와 로봇이 건설 수요 구조에 중장기적 변화를 가져오고 생산성 문제를 개선할 것으로 분석했으며, 맥킨지는 AI 도입 시 생산성 최대 20% 향상·비용 15% 절감·공기 30% 단축 효과를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정부가 규제자·지원자를 넘어 산업 구조를 재정렬하는 조정자이자 방향 제시자로 역할을 전환하고 발주 구조·하도급 체계·안전 제도·데이터 표준 등 제도적 개선과 비용 분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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