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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전문대 5곳, AID(AI+Digital) 사업 선정… AI 인재 양성 등 미래형 직업교육 체제 구축에 속도
2026. 5. 13. 오전 10:53

AI 요약
대구·경북 지역 전문대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직업교육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 지원 사업에 지역 대학들이 대거 선정되면서 산업 현장 중심의 AI 실무형 인재 양성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는 총장 직속 AI 대전환(AX)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모든 학과에 AI 필수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자체 개발한 AI 학습분석 플랫폼과 산업체 공동 직무 AX화 프로젝트, 소단위 전공과정(Micro·Nano Degree) 기반 실무형 교육 확대 등 주문식 교육 2.0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남이공대는 6개 트랙 기반 AI 마이크로디그리와 AI 학습관리 플랫폼·소형언어모델(sLLM)·GPU 서버 구축 등을, 계명문화대는 K-DnA(DX&AX) 혁신 모델로 교육·행정·평생교육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대구과학대는 XR·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실습과 마이크로디그리 전공 교육을 확대하며, 구미대는 AI 스마트 제조·AI 디지털콘텐츠·AI 한류 등 3개 분야 중심으로 지역 제조·서비스 기업 100여 곳과 협력해 AI 실무형 기술인재 1만 명 양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