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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체 못 할 비즈니스 찾아라'...글로벌 PE, 실물자산(HALO)으로 '머니무브'
2026. 4. 7. 오전 7:02

AI 요약
인공지능 확산으로 PE 자금이 기존 소프트웨어(SaaS)에서 산업재·에너지·전력망·데이터센터·광물 등 물리적 기반의 'HALO(Heavy asset, Low obsolescence)'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블랙스톤, 베인캐피탈, 브룩필드 등 글로벌 PE들이 소프트웨어 투자 접근을 재검토하는 가운데 폭스바겐 디젤엔진 부문 매각 검토, 영국 시니어 인수 경쟁, TK엘리베이터 매각 논의(약 250억유로) 등 산업·인프라 대형 딜이 이어지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엑시트 지연과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은 크레딧 시장 부담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데이터센터·전력·반도체 설비 등 인프라로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지만 소프트웨어 투자가 완전 위축되는 것은 아니며 AI 대응 능력에 따라 기업 간 밸류에이션 격차가 벌어지는 선별 국면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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