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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트' 버리, AI 매도세 이후 소프트웨어 주식 저가매수
2026. 4. 17. 오전 7:37

AI 요약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는 16일(현지시간) 서브스택 게시물에서 인공지능(AI) 매도세가 사업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기술적 요인에 더 크게 좌우됐고 민간 신용과 소프트웨어 부채 문제로 인한 기술적 압력은 소프트웨어 주식에 장기간 영향을 미칠 만큼 크지는 않다고 했습니다. 그는 주가 하락과 소프트웨어 기업과 연계된 은행 부채의 스트레스 사이의 피드백 루프가 매도를 가속화했다고 설명했고 페이팔 주식 포지션을 새로 구축했으며 파이서브와 어도비에 대한 보유는 유지하고 세일즈포스 주식 포지션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특정 사업 모델상의 이유로 고도화된 대형언어모델(LLM)에 의해 심각한 영향을 받을 회사는 있지만 자신이 선택한 상당수 기업들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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