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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미토스' 쇼크… "소프트웨어 시대 저무나"
2026. 4. 10. 오전 9:01

AI 요약
앤스로픽이 공개한 차세대 모델 '미토스'의 압도적인 코딩 성능 공개로 팔란티어 주가가 9일 뉴욕증시에서 전일 대비 7.30% 하락한 130.49달러로 장을 마감했고 시가총액은 약 3120억 달러(한화 약 460조 원)로 내려앉았으며 기술주 중심 ETF인 IGV도 3.90% 하락했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의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며 앤스로픽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폭증한 배경을 더 쉽고 저렴한 해결책 제공으로 분석하고 팔란티어는 마진이 낮고 규모가 작은 정부 사업에 머물 우려가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앤스로픽은 미토스가 터미널 벤치 2.0에서 오푸스 4.6보다 17%포인트, SWE 벤치에서 13%포인트 성능이 향상됐다고 밝혔고 업계에서는 이를 계단식 도약으로 보고 IT 서비스 업계의 구조적 위험과 빅테크의 반응, 국내 IT 기업들의 생존 전략을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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