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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독점’ 논쟁 부른 ‘막강한’ 앤스로픽 미토스[IT팀의 테크워치]
2026. 4. 15. 오전 12:32
AI 요약
최근 앤스로픽의 초거대 인공지능 미토스가 단 이틀 만에 약 2만 달러(약 3000만 원)의 컴퓨팅 비용으로 1998년부터 잠복해 있던 오픈BSD의 시스템 결함을 찾아내자 앤스로픽은 대중 공개를 보류하고 아마존웹서비스(AWS)·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소수 빅테크에만 선별적으로 제공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출범시켰습니다. 이에 오픈 소스 시대의 종언을 우려하는 목소리와 AI 독점의 위험을 지적하는 비판이 커졌고, 미 재무부와 연방준비제도는 주요 은행장들을 긴급 소집했으며 영국 중앙은행·FCA·국가사이버보안센터도 리스크 평가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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