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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커 ‘미토스’ 등장에…이통3사·네카오 긴장
2026. 4. 17. 오후 5:48

AI 요약
앤트로픽의 고성능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미토스)가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내고 이를 악용할 수 있는 공격 경로까지 만들어내며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오픈소스 OS 취약점을 찾아내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미국, 영국, 캐나다 등 각국 정부와 금융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고 우리 정부도 정보보호 기업과 주요 IT 기업을 불러 긴급회의를 열었으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네이버, 카카오 등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를 일반 이용자에게 비공개하고 빅테크·금융·정부 기관이 함께 관리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 체계 아래 제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보안 전략 재정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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