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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AI 해킹 공포…국내 첫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가동
2026. 5. 28. 오후 4:37

AI 요약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8일 인공지능 악용 해킹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연중 24시간 실제 운영망을 대상으로 화이트해커가 취약점을 탐색·신고하면 기관이 조치 후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며, 민간 7곳(㈜LG유플러스, 넥슨, 엔씨, 토스페이먼츠, 삼성생명, 이스트시큐리티, 잉카인터넷)과 공공 8곳(국민안전2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예방접종도우미, 한전ON, 국가교통정보센터, 사이버검사소, 경제통계시스템, 공공기관 채용정보시스템) 등 총 15개 기관이 참여하고 화이트해커는 대한민국 국적의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되 기관별 허용 정책, 사전 윤리교육, 정책 준수 서약 등 보완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가 접수는 5월29일부터 6월12일까지 전용 홈페이지로 진행되며 교육과 승인 절차를 거쳐 6월부터 약 5개월간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연말에 최종 결과를 공개하며 우수 취약점 발굴자에게는 통합 16점의 상장과 2000만원 규모�� 상금이 수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