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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해킹 AI' 현실로…보안 패러다임 뒤흔드는 ‘미토스 쇼크’
2026. 4. 16. 오전 11:24

AI 요약
자율 해킹 AI가 현실화하면서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이 제한 공개한 차세대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오픈BSD의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설계 결함을 찾아내고 서비스 거부(DoS) 공격까지 수행할 수 있으며, 앤트로픽은 악용 우려로 구글·애플 등 12개 빅테크와 40여 개 기관에만 접근을 허용했습니다. 오픈AI는 소스코드 없이 실행파일만으로 내부 구조를 분석하는 2진 역공학 기능을 갖춘 GPT-5.4-사이버를 공개했고 해당 모델은 신뢰할 수 있는 접근(TAC)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전문가에게만 제공되며 이용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같은 위협에 미국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주요 은행 CEO들을 소집했고, 한국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4일부터 통신·플랫폼사들과 비공개 점검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정부·금융권이 국가 단위의 보안 역량 강화와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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