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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자체 AI 추론 모델 출시…‘협력자’던 오픈AI와 경쟁자로
2026. 6. 3. 오후 3:35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2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개발자회의 빌드에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 7종을 공개했으며 대표적인 추론 모델로 엠에이아이-싱킹-1(매개변수 350억개)을 선보였습니다. 엠에이아이-싱킹-1은 증류 과정 없이 자체 데이터만으로 학습했고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 4.6 소넷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오픈에이아이의 챗 지피티-5.5보다 데이터 처리 시 토큰 사용량을 최대 10분의 1로 줄이는 등 효율성이 높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또한 엠에이아이-코드-1-플래시, 엠에이아이-보이스-2, 엠에이아이-이미지-2.5 등을 공개했으며 엠에이아이-이미지-2.5는 구글의 나노 바나나 프로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회사는 강조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부터 오픈에이아이와의 파트너십으로 2023년까지 누적 130억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나 4월에 양사 간의 독점적 파트너십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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