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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첫 추론모델 등 자체 AI 7종 공개..."이제 에이전트 시대"
2026. 6. 3. 오후 3:43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연례 개발자 행사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에서 첫 추론 모델 마이 싱킹-1을 포함한 신규 마이(MAI) 모델 7종을 공개했으며, 이들 모델은 추론(마이 싱킹-1), 코딩(마이 코드-1 플래시), 이미지 편집(마이 이미지 2.5·마이 이미지 2.5 플래시), 음성 전사(마이 트랜스크라이브 1.5) 및 음성 생성(마이 보이스-2·마이 보이스-2 플래시) 영역을 아우릅니다. 마이 싱킹-1은 350억 액티브 파라미터 규모의 중형 모델로 256K 컨텍스트 윈도우를 갖추고 엔터프라이즈급 상용 라이선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처음부터 학습됐으며, 복잡한 다단계 지시 수행과 장문 맥락 추론, 코드 생성에 강점을 가진다고 소개됐습니다. 또한 MS는 깃허브 코파일럿·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코파일럿 스튜디오 전반에 적용되는 컨텍스트 계층 마이크로소프트 IQ와 업무용 개인 에이전트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웃을 공개했고, 업계는 MS가 외부 AI 모델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모델과 플랫폼 역량을 병행 강화하는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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