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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자체 모델 7종 앞세워 ‘AI 전쟁’ 참전
2026. 6. 3. 오후 11:12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2일 샌프란시스코 개발자회의 '빌드'에서 자체 AI 모델 7종을 공개했으며, 추론 모델인 MAI-싱킹-1(활성 매개변수 350억)은 자사 칩인 마이아 200을 활용해 토큰 소모가 적은 고효율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S는 4월 오픈AI 독점 라이선스를 비독점으로 전환한 뒤 저비용·고효율 모델과 '프런티어 튜닝'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으나, MAI-싱킹-1의 성능은 앤트로픽의 '클로드 소넷 4.6'과 비슷하고 코딩 점수는 소넷 4.6에 못 미친다고 전해졌습니다. 아울러 사람처럼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트 AI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우트', 기업 상황을 파악하는 'MS IQ', 그리고 에이전트 전용 하드웨어 플랫폼 '프로젝트 솔라라'의 시제품(사원증형 웨어러블·탁상형 기기)을 공개해 원드라이브·아웃룩·팀즈 등과 연동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