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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자체 AI 모델 7종 공개하고, AI 사원증도···‘에이전트 AI’ 경쟁 본격 참전
2026. 6. 3. 오후 3:47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포트메이슨센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회의 ‘빌드’에서 7개 신규 마이크로소프트 AI(MAI) 모델을 공개하고 에이전트 AI 관리 도구를 선보였습니다. 공개된 모델에는 활성 매개변수 350억개인 추론 모델 MAI-싱킹-1(마이아 200 칩을 활용해 GPT-5.5 대비 토큰 소모가 적은 고효율 모델이라고 설명), 이미지·음성·코딩 특화 모델인 MAI-이미지-2.5, MAI-트랜스크라이브-1.5, MAI-코드-1-플래시 등이 포함됐고 에이전트 AI인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우트와 통합 서비스 MS IQ 및 에이전트 전용 하드웨어 플랫폼 프로젝트 솔라라의 시제품(사원증 형태 웨어러블·탁상형 기기)도 공개되었습니다. MS는 4월 오픈AI와의 독점 라이선스를 비독점으로 바꾸는 재계약을 맺은 뒤 저비용·고효율 모델과 프론티어 튜닝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으나 MAI-싱킹-1은 일부 벤치마크에서 클로드 소넷 4.6과 비슷한 성능을 보였고 코딩 점수는 소넷 4.6에 못 미치며 딥시크 V3.2와 유사하다고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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